
IT 외주 인력 매칭 사례
회사 소개
소프트스퀘어드(그릿지)는 IT 프로젝트 외주 시장에서 실패 없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인하우스 개발팀을 대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체계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프로세스, 요구사항 기반 작업자 매칭 시스템 등 프로덕트 요소를 통해 의뢰자와 작업자를 연결하여 기존 프로젝트 진행 대비 20~60% 이상의 효율로 안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IT청년들에게 자신감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그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미션을 가지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2021년 시드투자유치 -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5억 협약 - 2022년 Series A 브릿지 투자 유치 - 2022년 하반기 Series A 투자 유치

커리어데이 도입 계기
회사에서 수주하는 프로젝트의 증가와 더불어 그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기존 그릿지 인재풀 외에도 더욱 폭넓은 인재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릿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인재를 소싱하는 데에는 리소스와 시간적인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특히, 개발 외의 특수 분야 인재를 필요로 할 때마다 새로운 소싱 채널을 구축해야 했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적이고 풍부한 인재풀을 보유한 '커리어데이'의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커리어데이의 인재 네트워크는 그릿지와 마찬가지로 전문적이며, 다양한 인재 확보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커리어데이 도입 후 변화
가장 큰 변화는 아웃바운드 소싱에 필요한 리소스가 크게 절감된 점입니다. 커리어데이를 통해 특정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약 3일 이내에 적합한 지원자를 확보할 수 있어 신속한 검토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아웃바운드 소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부 사항의 간과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지원자가 직접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기존에 놓칠 수 있었던 디테일을 재확인하고, 더 깊이 고려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정확한 인재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커리어데이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 (또는 차별화된 특장점은?)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기능 중 하나는 인재풀 조회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단순히 특정 인재를 찾는 것뿐만 아니라, 각 산업군에 얼마나 많은 인재가 분포되어 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인재를 소싱할 때 해당 분야의 모수(인재군)를 고려한 전략적 계획 수립이 중요한데, 커리어데이의 인재풀 조회 기능을 통해 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