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교육 강사 소싱 협업 사례
회사 소개
넥스트러너스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교육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누구나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디지털 전문 역량 교육 서비스인 '오즈코딩스쿨'과 창업 교육 서비스인 '라이프해킹스쿨'을 자체 LMS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넥스트러너스에서는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700명이 넘는 디지털 핵심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40억정도의 매출을 달성 했고, 올해에는 상반기에 이미 작년 매출을 넘으면서 100억 매출 달성과 최소 20% 이상의 영업이익 성과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데이 도입 계기
IT 직무 교육 만드는 입장에서 새로운 교육을 만들게 되면 기존의 강사 풀이 아예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 부서의 실무자는 교육의 핵심의 좋은 강사/콘텐츠 제작자인데 발굴해야 하는 채널이 너무 다양해서 실무자가 발품을 정말 열심히 팔지 않으면 섭외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콜드메일을 보내고 답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다시 또 구하고 기다리고 반복이 무한 반복됩니다. 어렵게 구한 강사님도 이력서, 경력증명서를 받고 NCS 강사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시연 강의를 통해 검증하는 과정에서 강사님이 협조적이지 않은 경우 업무 효율이 저하되고, 많은 리소스가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커리어데이를 찾고 도입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커리어데이 도입 후 변화
가장 큰 변화는 강사님을 구하는 기간입니다. 원래 강사를 서칭하는데 걸리는 시간만 2-3일이 소요되었는데 커리어데이를 이용하고 나서는 2-3일 만에 필요한 강사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감상 거의 강사 구인에 걸리는 시간이 1/5로 단축된 느낌입니다. 이력서 또한 매번 달라고 할 필요 없이 지원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받게 되기 때문에 소통하는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도 단축되는 점도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강사 구인에 필요한 시간은 아껴지고, 아낀 실무자의 시간을 더 좋은 교육 퀄리티를 만드는 데 투자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데이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 (또는 차별화된 특장점은?)
저희 회사 교육팀에서 가장 잘 활용하는 기능은 인재 찾기입니다. 공고만 올려도 비교적 빠르게 구인이 되는 편이나, 언제나 찾기 어려운 희소한 분야의 강사님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빅테크 출신 강사님이 필요하거나, 특정 기술을 가진 강사님이 필요한 경우 적합한 강사님을 구인하는데 마음이 급해지는데 이런 경우 필터 기능 및 제안을 통해서 빠르게 섭외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튜브, 브런치 등 플랫폼에서 검색을 하던 것을 생각하면 아주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